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10월 30일 오후 6시 30분, 2층 문화마루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그림읽어주는 도슨트의 예술극장’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예술의전당 도슨트로 활동한 백인필 강사가 진행하며, ‘프라도 미술관, 명품 그림을 읽어주다’를 주제로 세계적인 명화에 담긴 예술적 가치와 시대적 배경, 화가들의 삶을 소개한다.

‘그림읽어주는 도슨트의 예술극장’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되는 문화예술 강연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와 작품을 시작으로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의 명화, 바르셀로나와 건축가 가우디의 예술세계까지 폭넓게 다룬다.이번 10월 강연에서는 프라도 미술관의 대표 작품을 중심으로 그림에 담긴 이야기와 예술가의 삶을 살펴보며, 시민들이 미술 작품을 더욱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성인 30명이며, 신청은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자는 매월 별도로 모집한다.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02-900-1835, 내선 22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