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목회연합(회장 최윤영 목사)이 지난 9월 30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건축기금 1천만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학생들이 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배움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음목회연합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성결대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성결대 정희석 총장은 "대학의 미래를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이음목회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건축기금은 채플관 건립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학의 발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결대는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음목회연합은 한국교회의 영성회복운동과 다음세대를 영적지도자로 양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2022년에 출범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소속 4050 목회자로 조직된 연합체다. 본회는 하나님과 세상을 잇는 영성운동, 교회와 하나님을 잇는 학원복음화운동, 교회와 교회를 잇는 연합운동, 현재와 미래를 잇는 다음세대 영적지도자 양성운동을 핵심사업으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