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 후 정예 멤버 영입 - 시스템 수익을 실현하는 핵심 인재 관리법

1. 언론사의 '공적 가치'로 고능률 인재를 유혹하라

2. '성과 공유형 사업 파트너' 모델로 정예 멤버를 고착화하라

3. '전문가 그룹' 영입을 통한 매체의 지적 자산화

제10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 후 정예 멤버 영입 - 시스템 수익을 실현하는 핵심 인재 관리법

 

조직의 규모가 커질수록 발행인 혼자의 힘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월 1억 이상의 수익을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단순한 '직원'이 아닌, 사업가 마인드를 갖춘 '정예 멤버'가 필요합니다. 인터넷 신문사 창간이라는 강력한 명분을 활용해 어떻게 핵심 인재를 끌어모으고, 그들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게 만드는지 인재 경영의 정수를 공개합니다.

 

 

1. 언론사의 '공적 가치'로 고능률 인재를 유혹하라

 

일반적인 중소기업이 실력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신문사 창간은 '사회적 영향력'과 '언론의 사명'이라는 강력한 명분을 제공합니다. 유능한 인재들은 단순히 높은 연봉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가 사회에 전달되고 산업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성취감에 반응합니다.

 

발행인은 인재들에게 단순한 업무 지시가 아닌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기사를 써라"가 아니라 "우리 매체를 통해 이 산업의 판도를 바꾸자"라고 제안하십시오. 인터넷 신문사 창간을 통해 부여된 취재권과 편집권은 실력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전략가들에게 최고의 놀이터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영입된 정예 멤버들은 본업의 퀄리티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며, 발행인의 시간을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첫 번째 열쇠가 됩니다.

 

 

2. '성과 공유형 사업 파트너' 모델로 정예 멤버를 고착화하라

 

정예 멤버를 유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들을 단순 급여 생활자가 아닌 '사내 기업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인터넷 신문사 창간 후 각 섹션이나 사업단(교육, 컨설팅, 행사 등)의 운영권을 핵심 멤버에게 일임하고, 발생 수익의 일정 비율을 파격적으로 공유하는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하십시오.

 

예를 들어, 교육 사업단을 맡은 팀장에게 해당 부문 순이익의 20~30%를 배당하는 식입니다. 자신이 노력한 만큼 수익이 돌아가는 구조에서 인재들은 스스로 '시스템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게 됩니다. 발행인은 큰 틀의 가이드라인만 제시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정예화된 파트너들이 주도하게 함으로써 신문사는 발행인 없이도 스스로 성장하는 자가 발전 엔진을 달게 됩니다.

 

 

3. '전문가 그룹' 영입을 통한 매체의 지적 자산화

 

인터넷 신문사 창간의 묘미는 외부 전문가들을 '객원 기자'나 '편집 위원'으로 포섭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현직 교수, 변호사, 회계사, 업계 베테랑들을 신문사의 필진으로 영입하십시오. 그들에게는 자신의 전문성을 홍보할 플랫폼을 제공하고, 신문사는 그들의 지적 자산을 공짜로 확보하는 윈-윈(Win-Win) 전략입니다.

 

이러한 전문가 그룹은 당신의 신문사를 단순한 뉴스 사이트에서 '싱크탱크' 수준으로 격상시킵니다. 정예화된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고품격 콘텐츠는 매체의 권위를 높이고, 이는 다시 고단가 광고와 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집니다. 결국 인터넷 신문사 창간을 통해 구축된 이 인적 네트워크가 100억 저축이라는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형의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 편 예고]

인적 자원이 갖춰졌다면 이제 이를 서비스화하여 현금을 쓸어 담을 차례입니다. 

 

제11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 기반의 대행 비즈니스 - 기업 홍보 및 브랜딩 대행으로 창출하는 부가 수익에서 언론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B2B 비즈니스를 다룹니다.

 

문의: 이현수 010-8158-7988

 

 

작성 2026.02.11 20:22 수정 2026.03.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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